테포르의 소소한 일상.

정청래 전 국회의원이 트위터에 이렇게 사진과 함께 이런 글을 올렸네요.

'<나는 휠체어를 타지않았다.>나는 쓰러지지 않았다. 낮에 눕지도 않았다. 누가 다리도 주무르지 않았다. 

나는 휠체어를 타지 않았다. 그런건 생각도 못했다. 세월호 유가족에 미안한 마음뿐이었으니까.'

당연히 단식중인 이정현이 보라고 올린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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