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포르의 소소한 일상.

[뉴스/연예] - 호란 성수대교에서 음주운전 사고 50대 환경미화원이 부상.


호란이 페이스북에 사과문을 올렸나봅니다.

글을 보니 비난을 많이 받은 모양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하지만 그 실수에서 도망치지 않고 인정하고 사과하고 반성한다면

아마도 앞으로의 길에 방해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번기회로 돌아온 길을 한번더 돌아보게 되는 호란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래는 사과문 전문 입니다.


사과문 전문 (이곳을 클릭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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