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포르의 소소한 일상.

ⓒ서울대학교 의대 총동문회 구글 설문 화면

서울대 의과대학 총동문회 365명이 하루만에 ‘후배들의 부름에 응답합니다.’ 라며 성명서를 발표 했네요.
역시 내용은 "백남기 씨의 사망진단서는 통계청과 대한의사협회에서 제시한 원칙에 어긋난다" 입니다.
또한 동문회는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국가중심병원에서 배운 경험은 자긍심이고 기쁨이었다 그러나 백남기 씨 사태는 우리의 믿음을 의심하게 한다" 라며 서울대 병원에 대한 실망감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서울대병원이 정말 우리나라의 최고의 병원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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